실장님 추천받고 지연이 만나고 왔습니다 ㅎ
단아한 얼굴에 홀복 입혀 놓으니 태국 애들 같지 않고
퇴근 후 반겨주는 여친같은 느낌이네요 ㅎ
한국말 서툴지 않고 의사소통 잘 됩니다 ㅋㅋ
동반샤워 후 침대에서 ㅇㅁ 들어오는데
부드러운 혀, 따뜻한 숨, 잘록한 몸매
마치 삼원색이 여러가지 조화를 만들어 내는것마냥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 였습니다 ..
ㅂㅈ도 냄새 없고 선선하 가을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시원한 바디미스트향, 분냄새까지 오랜만에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