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달

2025.10.03
업소명 떡슐랭
실장님 추천받고 지연이 만나고 왔습니다 ㅎ 

단아한 얼굴에 홀복 입혀 놓으니 태국 애들 같지 않고 

퇴근 후 반겨주는 여친같은 느낌이네요 ㅎ 

한국말 서툴지 않고 의사소통 잘 됩니다 ㅋㅋ 

동반샤워 후 침대에서 ㅇㅁ 들어오는데 

부드러운 혀, 따뜻한 숨, 잘록한 몸매 

마치 삼원색이 여러가지 조화를 만들어 내는것마냥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 였습니다 ..

ㅂㅈ도 냄새 없고 선선하 가을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시원한 바디미스트향, 분냄새까지 오랜만에 즐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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