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최고의 신삥언니 만났어요

2025.08.09
업소명 ❤️수질보장❤️미러룸❤️하이풀싸롱❤️이쁜유나실장❤️

어제 그동안 몇번 찾아뵙던 수지실님께 연락을 드리고 친구들과 간단히 1차후 찾아 갔습니다 

 

강남의 이쁜 언니들덕에 똘똘이가 꼴릿꼴릿했었죠,

 

옆자리 젊은 처자의 회색 면바지 밑으로 새하얀 다리 의자에 앉아서 눌린

 

통실한 궁뎅이 그리고 딱붙은 미소매위로 쩝쩝.. 흐흐 커다랗고 동그렇게 솟은 가슴을 보니 

 

술기운이 돌아서인지 딱 생각이 간절하더만요 일단 의견이 분분했었습니다

 

나이트. 노래방 하드코어 등등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 떡 생각이 간절했기에. 그렇게 친구들의 의견으로 풀싸롱에 가게됐죠 ㅎㅎ

 

오늘만큼은 홈런을 해야 했기에.. 이해하시죠? ㅎ

 

일단 방문 몇번을 보아왔지만 항상 한결같은 수지실장님을 뵙고 일행들 소개후 

 

딜레이 5분정도 기다린후 미러룸에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초이스는 그날의 운인 경우가 많지만 송중기대표님의 추천은 아직까지는 항상 

 

만족이였기에 친구들 초이스후 룸에 입실

 

제 파트너는 검음색 머리에 뭔가 어색한 표정 묘한 매력에 끌려

 

초이스 했는데 출근한지 얼마 안된언니인지 좀 서투른 행동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모습이 저를 더 훅 가게 만들더군요

 

나이는 25살에 다른일하다가 일한지는 몇일안되었다고..

 

언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써비스를 하는데 제 파트너 약간 당황하네요

 

그렇게 써비스 타임이 끝나고 파트너 망사로된 유두가 비추는 슬립을 갈아 입었는데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을 했는데 잘 들어주더군요 물론 약간은 쑥스러워하면서 ㅎ

 

뒤로돌려 뒤태를 보니 여느 언니들의 티빤스보다 더욱 깊이 자리잡은 끈이 

 

잠시후 있을 제 육봉의 향연이 그려지더군요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 감상했습니다 

 

1시간내내내 죽지 않는 육봉덕에 힘들었네요 .. 나가서 노래도 불러야 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시간을 보낸후

 

 그 젋은 처자의 기억은 멀리 팽개치고 빨리 삽입후 허리놀림을 했죠

 

그 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머리속에서 아직도 그 언니의 모습만 그려지네요 흑 ㅠ

 

수지실장님 다음에도 갈테니 지명으로 그언니좀 꼭 앉혀줘요 

 
 
thumb-e055f78547592ea1d6015ef882188a77_1623410411_6359_600x450.jpg

댓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댓글
번호 4183 제목

애인모드의 절정...!!! 끼를 발산하며 계속 달라붙어오는 매미녀 영채!

글쓴이 날짜 2026-03-29 01:25 견해 103754 코멘트 0
번호 4182 제목

시크릿코스 뉴페. 야간 핫걸. 보지에 정액을 가득 채워주고 왔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6-03-28 12:29 견해 104146 코멘트 0
번호 4181 제목

이유가 있더라고요.

글쓴이 날짜 2026-03-28 12:22 견해 102226 코멘트 0
번호 4180 제목

실장님의 추천 홍시! 고민안하고 만나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글쓴이 날짜 2026-03-28 11:09 견해 103917 코멘트 0
번호 4179 제목

편안한 방의 분위기.. 나의 최고의 텐션을 끌어내는 야릇함

글쓴이 날짜 2026-03-28 10:59 견해 103684 코멘트 0
번호 4178 제목

아주 야한 영계를 만나고 왔드랬죠

글쓴이 날짜 2026-03-28 07:00 견해 104263 코멘트 0
번호 4177 제목

얼굴만 야하게 생긴게 아닙니다.

글쓴이 날짜 2026-03-28 03:48 견해 103333 코멘트 0
번호 4176 제목

VVIP 풀코스 달림. (feat.전지현)

글쓴이 날짜 2026-03-28 03:43 견해 103979 코멘트 0
번호 4175 제목

진짜 미쳤어.... 이 서비스.. 이 쪼임.. 이걸 어떻게 버텨?!

글쓴이 날짜 2026-03-28 00:50 견해 102802 코멘트 0
번호 4174 제목

나디아는 신이야! 섹스의 신!

글쓴이 날짜 2026-03-27 23:48 견해 104371 코멘트 0
번호 4173 제목

이하늬 정보성 후기.

글쓴이 날짜 2026-03-27 12:16 견해 104870 코멘트 0
번호 4172 제목

원샷은 확실히 부족하다. 수빈이는 무한샷으로 봐야할거같다

글쓴이 날짜 2026-03-27 12:10 견해 104974 코멘트 0
번호 4171 제목

김세정 맛있네

글쓴이 날짜 2026-03-27 11:04 견해 103680 코멘트 0
번호 4170 제목

당연히 재접했죠!! 내 마음에 불을 지폈으니 ..........!!!!

글쓴이 날짜 2026-03-27 10:57 견해 103750 코멘트 0
번호 4169 제목

60분 코스도 이정도인데 무한샷은 ㄷㄷ.....

글쓴이 날짜 2026-03-27 07:24 견해 101810 코멘트 0
번호 4168 제목

전지현이요 (부제:무조건 VVIP코스로 가자)

글쓴이 날짜 2026-03-27 03:40 견해 103817 코멘트 0
번호 4167 제목

그냥 내가 딱 진짜 원했던 스타일?

글쓴이 날짜 2026-03-27 03:36 견해 104362 코멘트 0
번호 4166 제목

더 야해져서 돌아온 쥴리

글쓴이 날짜 2026-03-27 01:40 견해 104737 코멘트 0
번호 4165 제목

이건 진짜 섹스 좋아하는거야

글쓴이 날짜 2026-03-27 00:48 견해 104685 코멘트 0
번호 4164 제목

우리는 이 여자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글쓴이 날짜 2026-03-26 23:29 견해 104737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