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도 균형잡힌 듯 보여서
만질 때 육감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향기도 조금 났었는데 무슨
화장품인진 모르겠지만 약간 꽃향기가 났습니다.
그냥 마리씨 자체에서 나는 향일까도 싶네여 ㅋㅋㅋ
호실 입실한 뒤에 씻고나서 자리에 누웠더니
마리씨가 제 거기에 다리를 올리면서 저를 감싸줬어요
그떄 거시기가 정말 빠른속도로 빨딱 섰는데
그때는 눈을 거의 안떴습니다 ㅋㅋㅋ
그대로 편안해지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애무좀 받다가 삽입하는데 삽입하는 순간에
신음소리가 막 나오는거에여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좀 흥분되는데 그냥 인스타그램
여신이랑 하는 느낌이였어여
ㅋㅋㅋ 마리매니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