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 잘 안가는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서비스 장인 라임 영접
들어가자마자 유창한 영어실력에 쫄…
야시시 슬립?통? 중간으로 보이는 브라질스러운 남미향이 물씬남
샤워하러가서 칫솔꺼낼려고하니니
본인이 줄거라고 딱 뺏는데 아 이때부터 이상하다 느낌
샤워하는데 벽에 밀치더니 아주 그냥 혼을 쏙 빼놓는데
살다살다 샤워하면서 한발빼긴 또 처음이네
기운 쏙 빠져서 누워있으니니
마사지는 곧 잘하는데 잠이 들락말락…
그러다가 스타트 란말에 다시 긴장이 빡됨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끝나있고
집에와서도 아직도 얼얼한게 참..
할말은 많으나 이정도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