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리고싶어서 한번 다녀왔슴
신뢰가 있어 실장님께 추천받고 디올매니저 봤는데요
섹시한 언니가 서있길래 진짜 자지 ㅎㄷㄷ했음
즐거운 투샷 싸겠구나 싶었지요 ㅋ
들어가서 간단한 대화 후 샤워하고 섹스하는데 진짜 떡감이 죽여주는거같음
물도 많고 그냥 다른 말 필요없이 그냥 죽여줌
그리고 여기만큼 당첨확율 높은 업소도 없었습니다.
만났던애 있으면 또보겠지만 아니여도 이렇게 믿고 추천받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여길 다니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