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설렘반? 을 갖고 만나보는 하나매니저..

2025.12.12
업소명 여수 죠리퐁
걱정반 설렘반? 을 갖고 만나보는 하나매니저..
아 대박..이란 말이 목구멍 밖으로 나올뻔 했다는 ...
마치 군대 휴가 나온 남친에게 달려들듯이 
반갑게 맞아주는데 기분이 상콤 ? 하대요ㅋㅋ
묘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하나..이쁜것 ㅋㅋ
자연스럽게 내 품에 안기는데.. 밥상 엎는다는 그런 기분.. 
바로 공격모드 들어가 본게임 시작하는데 
제 오른손 왼손 정말 오랜만에 호강했습니다.
애무로 제 몸을 달궈주더니 드디어 제 존슨이 입장합니다..그 곳으로..
입장하기까지가 소풍가는 기분이랄까? 입장하기가 싫더라구요 ㅋㅋ
피스톤 운동할때 마다 두개의 터널을 볼려고 
눈 부릎뜨고 고개를 하나 엉덩이쪽으로 당깁니다.
피스톤 운동때마다 보이는 보둥이가 제 오감을 자극하고...
자세를 바꿀까? 그냥 못먹어도 고?
윽.. 못먹어도 고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바로 발사.악....
하나 귀신같이 고개를 뒤를 돌리며 씨-익 웃으며 저를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봅니다.
자세를 바꾸면 좀 더 이 황홀한 기분을 조금 더 ..만끽 했을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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