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린이를 봤다. 모르겠다. 여운이 길다. 자꾸 생각난다. 왜그런지는 다시 만나봐야 알듯?
남자를 홀리는 매력이 있는 영계였다. 이상하게 머릿속에 태린이가 계속 떠오른다
후움.... 태린이의 매력포인트....? 은근히 사람을 끌리게하는 그런 매력이 있달까...?
뭐 비쥬얼적으로 받쳐주고 성격도 좋으니.... 이건 뭐 너무나 당연한 건가?
근데 이쁘고 성격좋아도 향기 없는 여자들이 있잖아 그런 애들하곤 완전히 다르다 이 말이지
되게 천천히 다가오는 느낌인데 이게 긴장했다던가 낯을 가린다던가 이런건 아니고
천천히 마음이 열린다? 대신 마음이 열렸을 땐 확실한? 요런 매력을 가진 영계랄까
전체적인 만족도로 치자면 최소 90점은 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건 주관적인거고
객관적으로는.. 평가불가!! 이미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는 무조건 점수를 좋게 줄듯
나름 op스타일이라고 어린애들 많이 만나고 다녔는데 이렇게 확 끌리는 애는 첨인 거 같음
막 강하고 하드하고 이런거 찾는 거 아니면 한번쯤은 도전해도 괜찮을 거 같은?
내 기준에선 무조건 강추지만 형님들 취향은 또 어떤지 내가 잘 모르니까 이정도로만 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