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괜찮은 매니저 새로 왔다던데?"
실장 - "어디서 소문은 또 들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
나 - "누군데요 그래서 ㅋㅋㅋㅋ"
실장 - "수라고 보고와요 2시간 정도 대기는 해야해"
나 - "오.. 콜"
워낙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ㅋㅋㅋ....
실장님하고 친하니까 이런건 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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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장점?
슬림한 몸매가 이쁩니다. 몸매 좋아요 볼륨감이 살아있는 슬림몸매
애인모드가 좋아요 완전 매미모드에 스킨십을 완전 좋아해요
(1시간 내내 자지를 물고 빨고;; 자지가 죽을 틈이 없음)
서비스를 잘해요 조절 잘 하셔야 할거예요 분명 위기는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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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이니 일단 클럽1샷 코스로 만나고 왔고요
클럽텐션 좋네요 이미 크라운에 적응은 끝난거 같은데요? 놀 줄 아네요
관전클럽만의 매력도 잘 살려주고
본인이 확실하게 서비스를 하면서도 내가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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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는 시점부터가 진짜 시작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당연한건가?
이때부터 엉덩이로 자지를 부비적거리거나 서비스전부터 빨아재끼고
물다이할때는 진짜 막 잡아먹을듯 곳곳을 핥아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서비스가 끝났나..? 싶을때 그건 끝이 아니니까 먼저 몸을 움직이지마시고
진짜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을땐 꼭 조절하시고 위험하면 수한테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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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까지 너무 편안하게 리드를 해줘서 물도 잘 뺏네요
저는 이렇게 가만히 누워있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능동적으로 같이 즐기는 분들도 매우 만족하실듯요?
수랑 이야기하다보니 이 여자 마인드가 열려있는 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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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라고 간만에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였어요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지명으로 보면 재밌을 거 같은 느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