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에 박힌채 부르르 떨어대던 지민이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미치겠네요

2026.03.10
업소명 강남크라운안마

시크릿 코스로 지민이를 보고왔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이 있어요


정자세로 즐기고 있을때였죠 최대한 밀착해 뿌리까지 삽입한 상태에서

골반을 돌리며 천천히 지민이의 보짓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속살이 꿀렁거리며 자지를 압박하더니 이내 지민이의 허벅지와 아랫배에 경련이...

그럼에도 힘든 내색없이 오히려 더 다가와달라는듯 엉덩이를 잡아당기던 지민이


아.. 무한코스였다면 이 타이밍에 한발싸고 한번더 지민이를 따먹었을텐데

원샷으로 들어왔으니 즐길 수 있을만큼 즐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조절을 하며 박았네요


섹스를 하는 모든 시간이 임팩트 있었지만 저 모습을 잊을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지민이를 보고온지 꽤 됐음에도 아직도 그 모습이 아른거려 미칠 거 같아요

지민이를 빨리 따먹으러 또 방문하고 싶은데 주간에 시간 만들기가 어렵네요


내 정액이 지민이의 배와 가슴사이에 뿌려지는 순간 미소를 지으며 키스를 원하던..

마지막까지 내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놓듯 끼를 부리며 미치게 만드는..

 

아 지민이 빨리 보고싶네요 반차를 써서라도 다시 만나든 해야겠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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