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달랐어요ㅜㅜ 시작은 완전 애교쟁이!!!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아무리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를 만나도
이런 기분을 느껴본 적은 없는데 말이죠..
그만큼 복숭아는 손님을 응대하는데 능숙한 여자였어요!!
무한코스로 만나고왔습니다^^
복숭아는 시작부터 달랐어요 서비스 역시 달랐구요
보통은 물다이를 진행하지만 복숭아는 의자서비스를 해줘요
의자서비스를 할때 몸 앞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서
침대에서 뒤쪽부터 차근차근 내 몸을 공략하는 복숭아였습니다
이미 의자서비스를 받으며 1샷을 갈긴 상태였지만
내 자지는 굴하지 않고 복숭아의 서비스에 다시 빨딱서버렸습니다
발딱 선 자지를 보고 복숭아는 야한 눈빛을 쏘아대며 들이댑니다
더 맛있게 자지를 빨아대면서 말이예요
그렇게 2차전을 치루고.. 마지막은 내 공격을 시작으로 3차전까지
80분동안 세번의 사정 가뿐하게 성공했어요
그만큼 복숭아의 스킬이 좋았고 떡감도 좋았기 때문에 가능했던거죠
평소에 무한코스 들어가봐야 1샷~2샷정도 하고 나오거든요
무작정 하드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요
본인이 리드할땐 확실하게 리드해주면서 내 리드에도 잘 따라와주는?
손님과 ``같이`` 시간을 만들어가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듯?
최고였어요. 최대한 빨리 다시 만나고싶을만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