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의구심
두번은 약간의 확신
세번은 완전한 확실
쥴리는 자지가 좋아서 일하는거 맞다
지금까지 쥴리 딱 4번 봤어
처음부터 장난 아니다 싶었지
역시나 자지 좋아하는게 맞더라
그게 아니면 이렇게 못해
어떻게 만날때마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겠어
고였다? 고여도 이렇게 일 못해
유흥판에 고인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물 빼러 갈때마다 다 즐달이지
쥴리가 섹스만 지리는게 아니긴 한데
결국은 섹스가 지려야 재접도 하고 그런거잖아
항상 느끼지만 사정할때 느껴지는 쾌감
쥴리랑 할때는 확실히 다른거 같아
소파플레이부터 시작해가지고
발가락 손가락 귀까지 다 빨아버리는 서비스
몸을 불사르듯 엄청난 퍼포먼쓰를 보여주는 섹타임
쥴리 한번이라도 본 형들은
무조건 재접할껄? 나는 그렇게 생각해
사이즈도 진짜 좋아
주관적으로 좋다? 아니야 객관적으로 봐도 좋아
마인드좋지 앤모드좋지
걍 쥴리 만나기전에 정액이나 잔뜩 모아가
쥴리가 한방에 싸악 뽑아주니까
쥴리 보지가 그래
다 뽑아갈때까지 자지를 안놔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