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했고
나디아를 만나 손을잡고 침대로 이동해서
대화를 나누며 그녀와 천천히 교감했죠
간단히 씻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먼저 나디아를 탐했죠
오를대로 올라버린 흥분감
우리는 이미 달궈진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애무가 진행될수록
나디아는 나의 머리를 두 손으로 붙잡으며 느끼기에 바빳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좋은반응을 보여주었죠
어서 넣어달라고 애원하던 나디아
천천히 삽입을하며
꽃잎의 열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고
나디아는 뜨겁게 나의 잦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앙앙거리는 나디아의 신음소리.
봊이에서 흐르는 꿀물
사정감이 올라온 순간
나디아는 본능적으로 느낀건지
자신의 허리속도를 늦추며
나의 사정감을 낮추기 시작했고
느긋하게 섹스를 즐기자고 이야기하는 나디아
콜이 울리는 와중에도
신경쓰지말고 박아달라는 그녀
하지만 더이상은 참을 수 없었고
그녀의 깊은곳에 사정해버리고 말았네요
섹스가 끝난후에도 기분좋은 말을 늘어놓는 그녀
그녀의 눈에선 하트가 뿅뿅 발사되고있었네요.
연애몰입도 100% 재접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