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맛에 취해본건 처음
"혜교"
삽입시에 느껴지는 따듯한 온기와
자지 전체를 휘감듯 자극이 강한 떡맛
떡맛이 너무 좋아 위험순간이 있었는데...
1)클럽에서 맛보기할때
이게 맛보기로 짬지맛만 잠깐 보고 자지를 빼내야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흔들어대고 있으니까
옆에 서브보는 언니가 이야기해서 겨우 정신차렸음
서브언니 아니였으면 나는 아마 그대로 피니쉬까지 달렸을지도..
2)방에서 떡칠때
서비스 받고 이제 본겜 ㄱㄱ 들어가보는데
와... 역시 이 맛은 너무 좋음
원래 자세 바꾸는거 좋아해서 천천히 즐기는 편인데
혜교랑은 걍 뒷치기로 시작 뒷치기로 끝내버렸음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이때 혜교랑 서브언니들 대처가 매우 마음에 들었음
보통 이러면 일찍 내보내거나 대충 이야기나 좀 하고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크라운은 알아서 노는 언니들이 들어와서 계속 말 걸어주고
장난치면서 내 똘똘이도 계속 만져주고 그래서 좋았음
떡맛에 심취해서 이렇게 빨리 끝낸건 또 처음인듯..
또 찾아가서 맛보고 싶음 ㅠ.ㅠ JM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