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멘트에 꼴려서 연장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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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멘트에 꼴려서 연장했다


"이대로 한번 더 쑤셔주면 좋겠어 내 보지 젖은거 느껴져?"


정상위로 사정을하고 허리를 움직이니 다리로 내 허리를 감던 수빈이

팔로 내 목을 휘감더니 내 귓속에 저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저 말을 듣고 자지가 움찔거리니 더 야한 멘트로 날 홀립니다

자지가 꿈틀거리는게 느껴지는지 그럴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던 수빈이


"연장해줘"


다행히도 취소된게 있어서 연장이 가능했고 그대로 2차전을 치뤘어요

당연히 1차전보다 더 폭발적으로 리액션을 하면서 즐기더라고요


더 과감해진 섹드립 더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이미 수빈이 보지는 충분히 젖어있었고 그대로 콘만 준비하고 다시 도킹

진짜 오지게 쳤네요. 한발 싼 상태에다가 평소 러닝타임도 좀 긴 편이니..

그럼에도 짜증은 커녕 더 좋다고 앙칼진 소리를 내던 수빈이였으니 말 다했죠?


그렇게 2차전이 끝난 시점에 수빈이를 보니 세상 개운한 표정을 짓더라는...


"이제 만족이야?


라는 내 말에


"다음엔 무한으로 오는게 어떄? 오빠 자지 너무 맛있는데"

"내 정액을 얼마나 털어가게?"

"모아둔거 전부!"


라는 말로 대화를 끝내버리네요...


영업인거 아는데 재접을 해야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게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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