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미팅 : #장신 #슬림 #청순 #애인모드
-결과 : 태린이
-총평 : 여자에게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정복감을 느끼다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빨리 따먹어야겠다는 생각만했다
눈웃음 흘리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모르겠다.. 빨리 따먹자..
"대화에 집중이 안돼"
"왜에? 나 별로야?"
"아니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이 지지배가 내 말을 듣더니 눈웃음 흘리고
내 가운을 벗겨주며 자신의 옷을 벗는다
황홀하다
매끈하게 빠진 각선미를 뽐내며
내 손을 잡고 탕으로 날 데려간다
이때부터 내 똘똘이는 기립상태
건강해진 내 똘똘이를 보고 웃는다
그것마저도 심쿵과 꼴릿
부드럽게 내 몸 구석구석을 씻겨준다
똘똘이를 씻겨줄땐 특히 더 부드럽게
내가 움찔거릴때마다 날 보며 미소짓는다
하.. 미치겠다
빨리 눕히자
태린이의 서비스고 애무고 뭐고 필요없다
일단 태린이를 눕히고 난 얘를 무너뜨렸다
태린이는 자연스레 반응했고 금세 몰입했다
내 귓속에 찔러 들어오는 신음소리
이게 날 더 미치게 만든다
다리 사이는 흥건해져있었고 신나게 핥아먹었다
정신없이 빨아먹다보니 태린이가 날 잡아이끈다
이젠 넣어달라는거지?
잠깐의 BJ를 받고 콘 준비후 삽입
느껴진다 태린이는 좁보다.
넣고만 있어도 꿀렁거리며 속살이 춤춘다
귀두부터 시작된 자극이 뿌리까지 전해진다
부드럽게 허리를 흔들며 안쪽까지 찔러줬다
순했던 얼굴은 조금씩 일그러졌고
안쪽을 찔러줄때마다 탄식이 쏟아져나온다
더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며 리드했다
자세를 바꾸고 좀 더 태린이와 교감을했다
그리고 난 완전히 무너진 태린이를 보고야말았다
"오빠 너무 잘해"
멘트겠지만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내 품에서 헐떡이는 태린이를 끝까지 안고있었다
살냄새도 좋고 숨결도 좋았다
이때만큼은 진짜 연애하는듯한 기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