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에서 만난 복숭아는 굉장히 자극적인 여인이였습니다.
자지가 삽입되는 순간부터는 완전 섹녀로 변하더라구요
복숭아는 귀여운 스타일에 본인만에 루틴이 있는 여자였습니다.
여기서 루틴이라는건 정해진 틀이라기보단 서비스의 루틴이라고 해야할까요?
확실한건 남들과는 다른 의자서비스를 진행하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할때
좀 더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손과 혀 가슴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게 포인트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복숭아의 포텐은 섹스를 할때 터져나오는 거 같아요
이 여자 .. 리액션이 굉장하고 그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것 입니다.
뭐 야한 섹드립을 날린다거나 그렇다고 막 미친x이 되어버리는건 아니지만
아마 복숭아를 만나 섹스를 해본 사람이라면 저처럼 생각할 것 같네요
쉼 없이 흘러내리는 보짓물
물론 혹자는 그거 무조건 속젤이야! 라고 말할수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소에 다니길 수십년... 구분하는 사람들은 다 구분하는거 아시죠?
복숭아의 애액은.. 찐이였던 것입니다.
80분동안 진행되는 하드한서비스
그 하드한 서비스 뒤에 이어지는 찐한 섹스타임...
복숭아를 무한코스로 만난다는건 대놓고 즐달을 하겠다! 라고 마음먹는것과 같아요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100% 추천해! 라는 뜻은 아닙니다
분명 본인들의 취향이 있을테고 누군가에겐 맞지않을 수 있으니까요^^
이런저런 후기를 참조해보시고 복숭아 만나보세요
마인드까지 워낙 좋은 매니저라 좋은시간 선물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