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수제한있고 인기 많은 매니저 재접하는건 역시 빡셉니다. 그래도 봐야죠 키티니까
10월말쯤 봤나? 그쯤보고 바빠서 못보고 있다가 오늘 출근한거보고 예약도 성공
나도 일찍 전화했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한타임 남아서 거기에 시간 맞췄습니다.
일단 키티는요 한번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영계죠
시크릿코스로 꼭 봐야하고 오피스탈로 제대로 놀고싶을때 봐야만하는 영계
진짜 좋아요 언제봐도 이쁘고 언제봐도 야한데 언제먹어도 맛있으니까 더 좋죠
흥분하면 본인 젖을 막 쥐어짜면서 손가락으로 꼭지를 돌리는데
이때 키티를 보고있으면 표정이 진짜 야하거든요? 그게 개꼴린단 말이예요
이 타이밍에 보지속에서 자지가 커지니까 얘가 막 눈이 동그래지면서 더 커졌다고..ㅋ
너무 깊게 들어온다고 혹시 아프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더 좋다고...ㅋㅋㅋ
내가 넣은 상태에서 웃고 있으니까 손이랑 다리로 날 휘감더니 한참이나 눈을 바라보는데
아 진짜 얘는 왜이렇게 사람이 러블리한거야.. 안그래도 이쁜애가 진짜로 홀리게
이런저런 상황들이 많지만 키티는 확실히 사람을 당기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좋아
오늘은 어떤 시간을 보낼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행복하겠죠 키티니까요
갯수제한에 가끔 예약 실패할때가 있어서 빡치긴하지만 ..ㅜ 그래도 전 키티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