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하고 야한여자 쥴리 (부제:섹 좋아하는 여친이랑 사귀면 이럴지도?)

2025.11.15
업소명 강남크라운안마
전에 차실장님이 추천해주기도 했고,
좀 궁금했던 매니저라, 쉬는날 맘먹고 지명해봤습니다
누구? 쥴리! 어디서? 크라운 안마에서
예약시간 맞춰 크라운 도착
주-야 교대시간쯤이었던걸로,
참고로 쥴리는 중간조라 오후부터 늦은 저녁까지 볼수있는거 같아요
결제하고 씻고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쥴리와 만났습니다
참고로 쥴리는 1대1만해요 클럽은 안해요
첫 느낌부터 와....섹하다 이런 생각이 빡 드는 쥴리였습니다
눈,코,입 다 또렷하니 섹시한 작고 갸름한 예쁜
그리고 웃을때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에요
키는 한 160초반정도? 근데 몸매가 어우야....잘 빠졌습니다.
군살없이 슬림하면서 가슴은 C컵으로 봉긋하면서
허리는 한뼘허리로 날씬하면서 다리도 날씬해
그리고 피부가 구릿빛인데, 이래서 뭔가 더 탄력있고 쫀득하고 찰지고 그런 느낌?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는 순간부터 쥴리는 제 애인이 되었습니다.
것도 섹을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되게 끈적하게 야하게 유혹을 계속 해요
담배피다가 다리 사이로 내려가서 사까시 해주는거 존X 꼴려
그리고 키스하고 씻고 양치하고 침대에서 막 물고 빨고 해주는데
이게 물다이서비스는 아니고,
침대에서 서비스 하는데 온몸을 다 빨아줍니다
발부터 귓볼 응꼬 ㅈㅈ그냥 다 빨아요
당할수만은 없지! 역립으로 쥴리를 공략해봤는데,
와.....존X 즐깁니다.
봇물 막 줄줄 흘러넘치고 빨다보면 클리가 점점 커지는 느낌?
그리고 섹스는....뭐 난리 났습니다
불떡섹스와 쏘울붕섹스 둘다 쌉가능!
미친듯이 물고 빨고 자세바꿔가면서 콜 울리건말건 그냥 계속 했어요
솔직히 금방 쌀수도 있었는데, 쥴리가 콜 신경쓰지말고 좀더 하자고 막 유혹해서.....
그리고 싸고나서도 안놔줘서.....
(콜 여러번 울리고 늦게 나가서 죄송합니다 실장님 ㅠ.ㅠ 일부로 그런거 아니에요)
아무튼 존X 야하고 꼴리게 핵즐달했습니다. 그리고 추천합니다.
후기 다 쓰고나니까 또 꼴리네요
날 추워지는데 다들 건강 잘 챙기면서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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