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로만 출근하던 체리가 중간조로 시간을 옮겼더라고요
지난번에 출근했을 때 봤으니까 월초?쯤 되겠네요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는건.... 원래 아껴두고 혼자 볼라했는데 유명녀라고 해서...큭 ㅜㅜ
체리는요 어리고 이쁩니다. 풋풋하지만 야하고요. 애교스럽지만 섹시해요
분명 첫만남이였지만 오랜기간 만나온 파트너처럼 속궁합이 잘 맞았고
체리는 침대에서 부끄러움 없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며 즐기더군요
어차피 아는 사람들이 다 알테니까 이런 저런 말 자세하게는 안쓰겠지만
20대 영계랑 이정도로 찐하게 섹스를 한건 제 인생 단연코 처음이였습니다.
체리랑 대화도 좀 길게했는데 와.. 이런 마인드를 가졌을 줄이야
가능하면 나올때마다 보고 싶긴한데 체리랑 그렇게 이야기도 하긴 했는데
내가 예약을 잡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