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분 무한코스 가뿐하게 쓰리샷 성공.
포샷도전은 실패
시간부족이라고 쓰고
내가 내뺐다고 읽는다.
진짜 한발 더 싸면 쓰러질 거 같아서...;;;
원샷:방에 들어가서 앤모드로 놀면서 물빨 죠오지다가 1떡
투샷:의자서비스 받으면서 폭풍파이즈리&BJ공격에 젖싸 2샷
쓰리샷:똥까시 오지게 받다가 못참고 역립 이후 폭풍섹스 2떡 3샷
솔직히 이때 시간이 좀 남은 상태
"오빠 아직 시간 남은거 알지?"
"아직도 남았다고..?"
"충분해 이정도면 한번더?"
"내 정액이 안남았어.. 다 털린거 같아.."
"일단 꼽아보자!"
이러면서 다시 내 자지를 빨아대고
기어코 발기를 시켜놓고 콘 준비 이후 도킹
여상으로 그대로 쭉 달렸으면
아마 4샷 아무 문제없이 성공했을건데
진짜 한번 더 싸는건 무리 같아서
내가 조절하는 척 하면서 내뺐.....
아마 복숭아도 눈치챘을수도....
지금 생각해보면 창피하지만
당시엔 진짜 후달려서 싸면 안될 거 같았......
"담엔 무조건 네번이야 오빠"
"세번만해도 충분해..."
"아냐 오빠는 네번 무조건 할수있어!"
........
그렇게 정리하고 이제 방을 나오려는데
내 자지를 기억하겠다면서
몸을 씻겨주고 물기를 닦아주며 또 BJ를 ;;
복숭아때문에 발기한채로 나왔음..
스발 .. 가운사이로 튀어나올 거 같아서
조신하게 가운 붙잡고 내려왔다 삼촌 옆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