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없이 하고싶지만서도 너무짧게후기를 남기면
싸가지없어보이기에 정성스레작성합니다..!
일단 실장님께 저의스타일
귀엽고 아담 슬렌더 를 말씀드렸더니 ..!!!!@
아주아주 이쁜 매니저가 왔습니다용 ㅎㅎ
이름은 무슨 나였는데 잘기억은 안나네여
스타일이 너무 제스타일이였어서 더 집중이잘되기도했고
자기 다음에도 불러달라는말에.. 글을쓰는 지금마저도
부르고싶네요 아 ㅅㅂ 또 똘똘이가 서버렸습니다..^^
이정도로 후기마칩니다. 소문나면 예약차서 원할때못한단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