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솜사탕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2026.02.19
업소명 순천-솜사탕
달림이 급히 땡껴서 전화해서 미아 추천받고 

미아 만나고 왔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웃으면서 

인사하더라고요 가볍게 대화후 샤워하고 미아의 리드로 키스후 

애무를 받고 본게임을 했습니다. 여러 자세를 하고 끝난후 가볍게 

대화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역시 솜사탕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잘받고 갑니다 실장님^^

댓글

비나

비나

2024-07-01 07:24 순천 업소명: 핑키
560342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