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정복ㅋ

2025.11.08
업소명 순천-솜사탕
월차를 내고 야동한편 때리며 쉬다보니 

야동 주인공의 얼굴과 가슴을 보고 꼴릿해서 출근부를 끄적입니다

그래...나도 한 편 찍자...ㅋ  2시간연달아 코스 고민하다가 

어짜피 오래 못버틸거고...코피 터질것 같아서....

야동 주인공 얼굴과 몸매로 보이는 은비와 1시간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거침 없는 우리 은비... 

인사 나누고 침대에 앉아 옆에 쏙~달라 붙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의 몸을 터치를 하는데...은비한테 제 몸을 농락 당했네요.ㅋ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이대로만 당할 수 없다~ 만지작 대다가 

흥분감이 제대로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은비를 당겨서 키스를 하다가....  

일단 침대로 가야하니 아쉽지만 잠시 중단하고 나와서 침대로 다이빙..

위아래 구석구석 현란한 혀놀림과 손놀림으로 동시에 저를 자극시킵니다  

못참고 음탕한 조개를 벌려서 핥아줍니다..달콤한 맛이더군요 ....

흠뻑 젖어서 벌렁 거리는 은비의 음탕한 조개에 바로 꽂아 넣었 습니다 

콘 없이 바로 박으니 역시 와꾸이쁘고 쪼임좋고 어리니 흥분감 두배로 올라오시고요.

은비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팟팟 박는 소리가 아주 미치게 합니다 

이거 뭐 정상위도 못해보고 오늘도 뒤치기 자세에서 신호가 오네요 

시원하게 발사~ㅎㅎㅎ   어쨋거나 오늘도 은비와 야동 주인공이되어 

포르노 한편 찍으며 탈탈 털렸네요~

조만간 은비 다시 정복하러 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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