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 업소를 계속 정착할 지 알아가는 중이라 자주 찾아보는 것 같음.
이번에는 리사매니저를 접견했는데 확실히만나서 그런지 실망할 일이
없는 것 같기는 함. 대화를 너무 잘 해주고 나름 편안하다고 느꼈던 매니저임
얼굴도 이쁘장하고 생겼고 몸매도 프로필이 구라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임
아직 많은 매니저를 만난 건 아니지만 몸매는 다 프로필대로인 것 같음.
기껏 해봐야 가슴이 꽉찬B이냐 덜찬B이냐, 탄력이 어느정도인가 정도?
근데 그건 매니저 접견해야 아는 부분이고 나는 아직까지 이 업소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정도라고 생각함. 리사 매니저도 다른 형님들 시간 되시면
고민없이 픽하세요. 후회는 없으실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