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항상 연장을 하고 싶지만 뒤에 예약때문에 빠꾸먹는 휴게텔에서 보기힘든 최상급 매니저..
심지어 요즘들어 오후 11시 이후에 예약이 잡힌적이 없습니다 ㅜㅜ
그만뒀는데 일부로 콜 채울려고 프로필 올려둔건가 ?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예약 잡기가 힘들었네요.
다행히도 11시 40분에 앞콜 끝난다길래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예약 박았습니다.
원래도 예뻤는데 볼때마다 살이 더 빠져서 이젠 극슬렌더 까지 넘볼 정도입니다.
이러면 예약 더 빡세지는데 ㅠㅠ
무튼 시원하게 노질뽑고 요새 왜 출근 안하냐고 물어보니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컨디션 난조가 심하다하고 하네요 ㅎㅎ
여운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가시기 전에 한번더 보러 와야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