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보던 나나로 초이스햇습니다
도착해서 방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얼굴 괜찮네요 플필보다 나은듯 착하게 생겨서 반반하네요 ㅋㅋ
옷 위로 보이는 묵직한 슴가의 실루엣이 ㄷㄷ
물한잔 마시며 편하게 대화하다가 70분이니 천천히 수다좀 떨다가 본겜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두발은 뽑아야되니 첫판은 빠르게 달렷는데
정복감 쩔더군요 좋다고 제 엉덩이를 꼭끌어안는데 쾌감 장난아님 ㅋㅋ
빠르게 발사하고 두번째는 쫌 오래하다가 마무리가 잘안되서 핸플로 받앗네요
암튼 마인드 착하고 좋아서 서비스 잘받고 서비스 아주 맘에들엇네요
착한 아가씨 찾는분은 정말 괜찮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