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안 가지만 한번씩 삘 받는 스퇄이라 지수한테 전화하고 출발
도착하니 웨이터들이 안내해주네요
4층 룸으로 입성~
조금 후에 지수 들어오고 인사 나누면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면서 초이스 스타일 얘기해주고 미러실로 향합니다
솔직히 초이스도 잘못하겠더라구요~
미러실에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누굴해야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혼자니깐 리드 잘해주는 파트너로 추천 부탁하고 초이스 완료
마인드 좋은 파트너로 추천이라 그런지 확실히 스킨쉽이 편안하고 이야기도 편안하고 립서비스도 굿이네요....ㅋ
술 먹어도 안주 잘 챙겨주고 아직 나이가 24살이니 애교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싫은 애교도 아니고 귀여운 애교 참...제 주머니속에 쏙 넣고 다니고 싶더군요~
술이 모잘라서 지수한테 술은 어떻게 하냐 물어봤더니 엥?? 한병 그냥 주네요? 추가비용없다네요
그렇게 마시고 마시다보니 룸 시간이 끝나고 마무리 시간이 되네요
계산하고 술 한잔 주거니 받고 한잔씩 마신후 파트너 다시 들어와서 오붓한 장소로 출발
하나하나 포장했놨던 끈들을 하나둘씩 뜯기 시작~~
뽀얀 피부에 윤기나는 머리결...향도 참 좋더군요
팥팥팥팥팥팥~~팥팥~~열정적으로 팥팥팥!!
팥팥으로 끝내고 같이 샤워도 하고 담배하나 피고 내려오면서 지수한테 잘 놀고 간다고 전화했더니 한가하다며 얼굴보고 가라고 밑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ㅎ
편의점에 들려 시원한 커피 한잔하고 담주에 한번더 기약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이동~~
역시나 즐달은 마음이 맞는사람과 하니 내상없이 잘 논거 같네요
고마웠어요~~지수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