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례 계속 풀묶으로 지명 언냐들만 보다가
이번엔 뉴페로 초이스
뭐 무튼간에..
단발머리에 염색을 하고 큰 젖가슴
거유라는 단어가 이럴때 쓰일 듯 한 비주얼입니다.
키는 아담한 사이즈에 목소리가 섹시합니다.
이쁜 가슴 이뻐해 주지 않으면 뭔가..
집으로 와서 이불킥할 거 같아
많이 이뻐해 주었어요 ~ ㅋㅋ
뭔가 흥이 돋는 날이어서
간만에 밴드 불렀는데
파트너 노래를 듣는데
팝송이면 팝송, 가요면 가요, 트로트면 트로트
랩도 잘하고 간만에 빠운스+물빨의 조화가
밴드 분위기 살리고 ~ 뽕뽑!
흥겹고 질펀함과 뭔가 다른 날보다 잘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