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퇴근하면서 풀싸롱 추천 해줘서 같이 선수들 보러 갔는데외모 부터 장난 없더니 같이 즐기는데흥이 넘치고 알아서 척척 해주니 그냥 즐기기만 하면 되서더이상 말할것도 없이 그냥 물 흘러가듯이 신나게 흔들고 춤추고 마시고흐느끼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친구와 한바탕 즐기다가여자들에게 빠지면 영혼도 가출할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거 같네여!이런 경험 색다르고 잘 놀다 온거같아서 좋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