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군대서 인사하고 나와 친구들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방학이라 다들 집이었습니다
모이자고 하고 사복으로 갈아입으러 집에 갔습니다
어머니가 오랫만에 본 아들이라고 좋아하셨습니다
집에서 밥 먹고 잠깐 쉬다가 어둑해질때쯤 인사드리고 놀러 나갔습니다
학교 앞에서 보기로 했는데 제가 제일 빠릇합니다
먼저 도착한거 아니겠습니까?
10분쯤 기다리니 한놈 두놈씩 나타납니다
까까머리라며 겁나 놀립니다
저까지해서 총 여섯명 어디갈까 하다가 1차로 학교 맛집 이모한테 인사드리러 갔습니다
이모도 머리보고 웃습니다
한잔하고 또 2차 가는 길에 동아리 선배들을 만났습니다
선배들이 잼있게 놀라며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2차도 즐겼고 여자들은 다 보내고 남자 넷이서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성인이니 이런데 가보자고 꼬셨습니다
오피가이드를 보고 풀싸롱 가보고 싶어졌었는데 아직 학생이라 다들 금액 문제가 생겼습니다
금액 문제가 생기니 파토가 날려합니다
모자른 애들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군대서 모은 내 돈..ㅠㅠ
돌려받을꺼니까 빌려줬습니다
오피가이드보며 풀싸롱 이란데 다 전화했더니 다들 잘 설명해줬습니다
금액 더 저렴하게 해주신 지수실장님한테 가기로 합의 봤습니다
택시타고 주신 주소대로 갔더니 나와서 반겨줬습니다
이런데 처음이라고 하고 방으로 안내를 해줬습니다
노는법을 설명을 해주시는데 저희는 다 귀 담아 들었습니다
매직미러초이스하러 가자고 지수실장님이 말씀하셔서 갔더니 저도 그렇고 다들 놀랐습니다
그 유리라고 해야되나 그 안에 30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맘에 드는 번호가 있으면 말하라고 했습니다
다들 초이스하고 아까 있었던 그 방으로 다시 가자고 했습니다
위스키를 마시면서 옆에 여자와 얘기를 나누고 인사를 한다며 그걸 보여줬습니다
만져도 된다면서 서슴없이 주물럭주물럭 해봤습니다
그 자리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다들 겜을 하면서 다같이 놀았습니다
그 방에서 시간은 끝났다고 이제 연애하러 가면 된다고 합니다
다같이 모텔 호수 받아서 갔습니다
너무 어리다고 연애 해봤냐고 몇번해봤다고 했더니 여성분이 리드해줄테니 편하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같이 씻고 침대에 누우니까 ㄲㅊ를 빨아줬습니다
만져보고 싶다고 하니 반바퀴 돌아서 거기가 훠니 보이게 해줬습니다
빨딱 세워서 콘돔을 씌워줬습니다
여성분이 위에서 해줬습니다
저보고 위에서 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도 많이는 안해봐서 서투르니 알아서 잘 맞춰줬습니다
그 자세로 하다가 제가 힘들어서 다시 누웠습니다
여성분이 위에서 다시 해주셨습니다
그 자세로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고 전 내려왔습니다
친구들 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데 처음왔다고 다들 잼있어했습니다
돈 생기면 갚으라고 소리지르고 다들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