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보고왔어요

2026.03.28
업소명 눈사람
늘 그렇듯 친구들과 좋은 자리에서 술한잔 걸치니 여자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친구랑 저랑 두명이서 같이 갈곳들을 찾다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근처에 있는 업체들 하나둘 연락을 해보니 눈사람에서 매니저 두명이 가능하다길래 바로 예약을 부탁드리고 넘어갔습니다.
알려주시는 대로 유미가 있는곳에 도착, 신호를 주고 기다리는데... 오랜만에 여자친구 보러갈때처럼 설래고 그러네요 >_<
그렇게 문이 열려서 유미를 마주하는데, 프로필 사진 그대로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ㅎㅎ
그렇게 홀린듯이 따라들어가 소파에 앉아서 물 한잔을 받아 마십니다,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좀 풀고, 슬슬 샤워하자길래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유미 옆에 따라 누우니 입고 있던 가운을 벗네요, 작은 티팬티 하나만을 입은 유미와 마주합니다.
아담한 모습에 하햔 피부, 엉덩이와 한쪽 골반에 귀여움을 더해주는 타투, 제모로 정리된 털까지... 완벽하더라구요...
거기에 가슴에는 깜짝 놀랄만한 포인트까지... 아직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눈이 호강합니다
홀린듯 몸을 쓰다듬으며 봉긋하고 연분홍색의 가슴을 한입 먹으며 시작, 온몸을 탐하며 아래까지 내려갑니다.
역립을 하려다가... 혹시나 싫지는 않은지 물어보고, 역립으로 살짝 느끼게 해버렸습니다 ㅎㅎ...
그렇게 본게임 시작, 정상위로 시작해서는 유미의 기승위로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하기 직전에 사정이 다가오는게 느껴졌는지 목과 귀를 핥아주는데... 어우, 못참겠더라구요 :)
끝내고는 서로를 닦아주고는 기분 좋게 유미와의 달림을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다녀와야겠습니다!
후기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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