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지 하면서 누워있다 예전에 갔었던 씨리얼 생각나서 전화한번 해보니 매니저분들 싹 바겼더라고요
그래서 슬랜더에 마인드 좋은사람 추천받아서 예진 매니저님 보고 왔는데 들어가니 날씬하고
이쁘신 여성분이 계시길래 놀랐네요 말투도 사근사근하시고 잘 챙겨주시고
그래서 첫인상은 합격이였는데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타국에서 오시긴했지만 이야기도 잘 들어주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시작전에 기분 좋게 시작하면 더 좋은느낌??
본 게임 하는데도 제가 수위가 높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빼는거없이 다 잘 받아주시고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친절이 몸에 배여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트레스 풀고 기분좋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