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가끔 찾게되는 개츠비 후기 올립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괜찮은 언니들이 있어서
가끔씩 찾게되지않았나 싶습니다
이번에 보게된분은 안나라는 친구 입니다
첫인상은 일단 어린나이에 딱 맞는 상큼한 느낌이었고
몸매가 너무좋아서 놀랐고 몸매보고 더욱 놀랐습니다
정말 바디가 확실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라인을 가진 안나
다른 손님들이 기대가지고왔다가 실망할까봐
걱정이된다는 소소한 걱정거리를 가지고계신^^
귀여운 매니저였습니다
애무를 정성스럽게 꽤나 오래해주었고
혀를 잘쓰는듯한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충분히 좁은동굴에 반응도 괜찮았습니다
덕분에 예솔이와 교감하며 즐달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