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리사 또 보고왔어요 후배 추천으로 살면서 처음가본 태국..
한국스웨만 찾아다녔는데.. 황제다녀오고 생각이바꼇어요
너무괜찮아서 혼자 한번 또 와버렸어요 ..
첨부터 끝까지 정성거둑 마사지에 서비스 얼굴도 애진간한 한국인 보다 낫구요
사정 이후에도 시간 안넘기고 마사지 끝까지 해주내요
그리고 알다시피 친절한 실장님 항상 기분좋은일 있는거같아요 ㅋㅋ
이제 한국보다 태국에 매력에 빠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