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기전 우선 실장님과 리사 매니저한테 다시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어제 술을 잔뜩 먹고 실장님께 예약전화드리고 예약잡았습니다..
그리고 리사방에 들어가서 마사지말고 핸플바로 해달라고 하고 시간이 아직 1시간정도 남아서
조금만 쉬고나간다하고 잠이들었는데.. 일어나질못해서 결국 실장님이 오셔서 깨워주시고 나왔습니다
뒤에 예약이신분은 예약 밀리기고 정말죄송합니다..
실장님이 나오셔서 편의점에서 컨디션 사주시고.. 그럴수있다고 하시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거기다 워치랑 지갑까지 놔두고와서 오늘 받았네요..
실장님 처음에 저도 비몽사몽 할때는 엄청 화난거같으셔서 무서웠는데 정신차리고 나가서는
컨디션까지 사주시고 택시 불러드릴까 물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엎으로는 술이렇게 먹고는 가지 않겠습니다..
술먹으면 자꾸 리사가 생각이나서 ㅜㅜ 전여자친구도 아닌데 너무예쁘고..
섹시하고 진짜 좋아요.. 앞으로는 이런실수 안하겠습니다..
제가 업소는 여기밖에 안다니는데 앞으로도 감사해서라도 ㅜㅜ 홍보대사 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거 리사는 최곱니다 진짜